[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iOS 26은 리퀴드 글래스(Liquid Glass)뿐 아니라 다양한 기능 개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특히 돋보이는 3가지 기능을 소개한다.

29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iOS 26에서 신용카드 자동 완성, 방문한 장소 표시, 애플 뮤직 고정 기능이 도입되며 사용자 경험이 크게 향상됐다고 전했다.

먼저, 신용카드 자동 완성 기능이 시스템 전역에서 지원된다. 애플페이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에도 신용카드 정보를 쉽게 입력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전 버전에서는 특정 웹 양식에서만 카드 제안이 나타났지만, 이제 모든 텍스트 필드에서 자동 완성이 가능해졌다.

애플 지도는 ‘방문한 장소’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으며, 방문한 장소가 기록되고 검색 시 ‘방문함’ 태그로 표시된다. 이를 통해 여러 지점을 가진 매장을 찾을 때 더욱 쉽게 원하는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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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뮤직은 최대 6개의 음악을 라이브러리 상단에 고정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자주 듣는 음악이나 나중에 감상할 곡을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사용자는 플레이리스트, 아티스트, 앨범, 개별 곡까지 자유롭게 고정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화려한 신기술보다는 결제, 길 찾기, 음악 감상 등 사용자들이 매일 쓰는 핵심 기능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작지만 실생활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인 만큼, 아이폰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https://www.digitaltoday.co.kr)